[월드컵] 이란, 두 차례 끌려가고도 뉴질랜드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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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헤비 후반 동점 헤더골…뉴질랜드 저스트 멀티골·우드 2도움
전반 32분 동점골을 넣은 이란 라민 레자에이안
[AP=연합뉴스]
전반 32분 동점골을 넣은 이란 라민 레자에이안[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1박 제한 비자'를 받은 이란(세계랭킹 20위)이 두 차례 끌려가고도 모하마드 모헤비의 동점 헤더골로 뉴질랜드(85위)와 비겼다.
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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