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안쓰러웠다, 목 마사지부터 받아라"…체코 레전드, '한국전 고립' 시크 감쌌다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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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안쓰러웠다, 목 마사지부터 받아라"…체코 레전드, '한국전 고립' 시크 감쌌다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16/2026061613385601052_l.jp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한국에 패한 체코 대표팀에 대한 자국에서의 비난이 이어졌다.
한국은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체코는 한국과의 맞대결에서 후반 14분 크레이치가 드로인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해 헤더골을 터뜨렸지만 이후 황인범과 오현규가 연속골을 성공시킨 한국에 역전패를 당했다. 체코는 한국을 상대로 고전한 가운데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시크는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하며 후반 19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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