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1박 비자' 불구 뉴질랜드와 숨막히는 추격전 '2-2 무승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 조회
-
목록
본문
[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1박 제한 비자’를 받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끈질긴 추격전을 펼친 끝에 뉴질랜드와 1-1로 비겼다.
이란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G조 1차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1박 제한 비자’를 받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끈질긴 추격전을 펼친 끝에 뉴질랜드와 1-1로 비겼다.
이란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G조 1차전을 가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