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32강 이상은 무조건 갑시다, 유럽 복귀 노리는 아프리카 코끼리 핵심 '바르사-밀란 기억하고 있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코트디부아르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 ⓒ연합뉴스/REUTERS


▲ 코트디부아르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누군가에게는 이적을 노리는 중요한 기회로 인식되는 모양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