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라무시 감독 경질 후 르나르 감독 선임…21일 일본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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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대패를 당한 튀니지가 한 경기 만에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디 애슬레틱,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은 16일(한국시각) 튀니지가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감독 경질, 선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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