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포토샵 아니야?"…'41세' 호날두 몸에 비티냐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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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DR콩고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을 치른다.
포르투갈의 첫 경기에서 가장 큰 관심은 여전히 호날두에게 쏠린다. 1985년생인 그는 이번 대회에서 만 41세 나이로 월드컵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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