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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장 나가!" 내쫓더니…공항에선 간판 FW 장시간 출국 수속 '괴롭힘'→이동 마비 사태에 '차별 논란'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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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당장 나가!" 내쫓더니…공항에선 간판 FW 장시간 출국 수속 '괴롭힘'→이동 마비 사태에 '차별 논란' 점화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난은 계속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직후 미국을 즉시 떠나라고 강요받은 데 이어, 공항에서의 출국 절차 문제까지 겹치며 선수단의 불만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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