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200번째 A매치 앞둔 캔자스시티…아르헨티나, 알제리전부터 마지막 월드컵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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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P 통신'은 16일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 알제리전을 앞두고 있으며, 메시가 이 경기에서 대표팀 통산 200번째 출전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디펜딩 챔피언이다. 2022 카타르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고 우승한 뒤 4년 만에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첫 무대는 미국 캔자스시티 애로헤드 스타디움이다. 상대는 알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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