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16경기 무득점→월드컵 데뷔전 결승골 폭발! 아마드, 반전 활약에 '자신감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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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아마드 디알로가 월드컵 무대에서 자신감을 회복해 오길 바란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에 1-0 승리했다.
초반부터 팽팽한 공방전을 펼쳤는데 결정력이 아쉬웠다. 양 팀 모두 여러 차례 득점 찬스를 만들었는데 좀처럼 골이 나오지 않았다. 이러한 흐름은 후반전에도 이어지며 무득점 상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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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6.1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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