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내려놓았다, 韓축구 띄우고 싶다…태극전사들의 가슴 뜨거운 투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목록
본문

수비수 이한범은 EPL 등 빅리그서 주목
새 둥지 필요한 백승호·황희찬까지…
월드컵은 도약의 무대 쇼케이스지만
“대표팀선 모두 자신은 내려놓고 뛴다”
‘꿈의 무대’로 불리는 월드컵은 태극전사들이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장이기도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