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데뷔전 멀티골' 홀란이 '아시아 무패' 깼다…노르웨이, 이라크 4-1 완파→28년 만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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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데뷔전 멀티골' 홀란이 '아시아 무패' 깼다…노르웨이, 이라크 4-1 완파→28년 만의 승리](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17/isp20260617000059.800x.0.jpg)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복귀한 노르웨이가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첫판 승리를 따냈다.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홀란의 멀티골에 힘입어 4-1로 크게 이겼다.
노르웨이는 세네갈을 3-1로 잡은 프랑스를 골득실 차에서 제치고 조 1위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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