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홀란의 충격적인 WC 데뷔전…노르웨이, 이라크 4-1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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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노르웨이 슈퍼스타 엘링 홀란이 화려한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노르웨이는 홀란의 활약을 앞세워 이라크를 4-1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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