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금쪽이 미래 어떡하나?…몸값 올렸다! 810억 책정, 복귀 가능성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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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영국 '미러'는 17일(한국시각) "래시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후 구단 수뇌부들과의 대면 회담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할 예정이다"며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로의 완전 이적 희망이 무산되면서 당장 그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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