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복귀 추진" 토트넘 前 스카우터 충격 폭로…"임대 가능성 언제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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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팀토크는 17일(한국시각) '토트넘의 전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은 구단이 전설적인 클럽 레전드의 재영입을 위해 접근했으며, 그가 돌아올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공격진 강화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손흥민의 깜짝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손흥민의 토트넘 복귀설을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구단 역사상 최악일 수도 있는 한 해를 보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까지도 강등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상황까지 내몰렸을 정도다. 구단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와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했고 페드로 포로와는 재계약을 체결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추가적으로 토트넘은 브라이튼에서 센터백 얀 폴 반 헤케 영입도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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