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일본 화들짝 초대형 변수 발생했다…월드컵 도중 감독 경질→튀니지, '아르헨 격파' 르나르 전격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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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축구협회(FTF)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르나르 감독은 즉시 선수단에 합류해 업무를 시작하며, 대회 종료 후 구체적인 스포츠적 목표를 바탕으로 장기 협력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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