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3차전 상대 남아공, 체코와 대결 위해 미국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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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남아공 대표팀의 훈련 모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애틀랜타=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과 마지막 3번째 경기에서 격돌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그에 앞서 체코와 격돌할 장소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입성했다.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한 호텔에 도착해 여장을 풀었다.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를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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