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메시는 16골 타이·음바페는 14골…월드컵 최다 골은 시간 문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 경신은 이제 시간 문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관심사 중 하나는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 경신 여부였다.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가 보유한 16골.

가장 강력한 후보는 역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였다. 메시는 5번의 월드컵에서 13골, 음바페는 2번의 월드컵에서 12골을 기록 중이었다. 아르헨티나도, 프랑스도 우승 후보인 만큼 기록 경신이 기대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