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영웅' 손흥민 '엉엉' 울렸던 전설의 골키퍼, 월드컵 참가 후 '폭풍 오열'…"더 이상 축구 할 이유 없어" 은퇴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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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엘 우니베르살은 16일(한국시각) '오초아는 눈물을 흘리며 대표팀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고 보도했다.
우니베르살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오초아의 선수 생활 마지막 대회가 될 수 있다. 그는 그렇게 암시했다. 그는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 도중 딸의 편지를 읽고 감격하며 선수 생활 계획을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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