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요르단 3-1로 꺾고 36년 만의 월드컵 승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1 조회
-
목록
본문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오스트리아가 요르단을 꺾고 36년 만에 승리를 거뒀다.
오스트리아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결승 골이 된 상대 수비수 야잔 알아랍의 자책골에 편승해 요르단을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오스트리아는 앞서 알제리를 3-0으로 완파한 아르헨티나에 이어 조 2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