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심판 펜소, A조 체코-남아공전 배정…역대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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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자 월드컵 사상 두 번째 여성 심판이 배정됐다.
토리 펜소(미국) 심판으로 19일 오전 1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A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주심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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