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대로는 유효 슈팅 2개만 허용했는데…오스트리아, 요르단전서 수비 불안 노출→메시 만나기 전 비상 "크로스바에 감사해야, 승리는 행운에 가까웠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9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오스트리아가 승리에도 불구하고 수비 불안을 노출했다.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17일 오후 1시(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요르단을 3-1로 꺾었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로 돌아온 오스트리아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기 위해 나섰다. 전반 21분 로마노 슈미트가 페널티 박스 경계에서 패스를 받은 뒤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작성일 2026.06.17 18: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