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안은 동물원 같다"…토트넘 공격수, 아스널 저격인가? 세트피스 전술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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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마티스 텔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세트피스 전술을 비판했다.
최근 PL 경기를 보면 세트피스 상황에서 박스 안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몸싸움을 펼친다. 골문 근처에 수많은 선수가 모여 득점하거나 막기 위해 자리싸움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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