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22시즌만의 EPL 우승 도전 최고 조력자는 맨유 레전드? "에인세 코치의 역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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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레전드 가브리엘 에인세가 라이벌 아스널의 코치로서 맹활약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은 지금 기세를 이어가면 2023~2024시즌 이후 22시즌만의 우승이 유력하다. 이번 시즌 8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는데, 같은 시기 합류한 에인세 코치의 공헌도는 그들 못지않다”고 보도했다. 이어 “에인세 코치는 현역시절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파리 생제르맹(PSG)서 한솥밥을 먹은적이 있다. 당시 연을 바탕으로 아르테타 감독은 이번 시즌 그를 데려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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