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패배 후폭풍 제대로, 팬들 "로메로가 감독에게 골키퍼 빼라 했다"…킨스키 교체 요구 영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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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2/202603111505770317_69b107a903f91.pn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골키퍼 15분 교체' 장면이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안토닌 킨스키(23)의 조기 교체 배경에 크리스티안 로메로(29, 이상 토트넘)가 관여했다는 주장이 팬들 사이에서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킨스키 교체를 요청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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