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 상대로 이변 불가능 아니다'…코스타리카 클럽, 1차전 무승부에 자신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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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하며 동점골을 어시스트한 LAFC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하며 부앙가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지만 LAFC는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LAFC는 오는 18일 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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