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1티어 확인! '대형실수' 킨스키, 결국 팀 떠난다…"여름에 이적 원해→토트넘도 막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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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안토니 킨스키가 결국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텔레그래프' 소속의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하는 맷 로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킨스키는 골키퍼 커리어를 다시 쌓기 위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임대 이적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보도했다.
체코 국적의 골키퍼 킨스키는 두클라 프라하에서 성장한 후, 슬라비아 프라하로 이적해 기량을 발전시켰다. 2024-25시즌에 안토니오 비카리오의 발밑 능력을 우려한 토트넘 홋스퍼가 킨스키 영입을 결정했다. 첫 4경기에서 6실점을 하면서 벤치로 물러났다. 이번 시즌에도 카라바오컵(EFL컵)에서만 기회를 받았고, 지난해 10월 이후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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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1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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