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억' 요케레스 실패인가…아스널 1700억 '미친 영입' 결단했다, 내년 여름 공식 제안 준비→에이전트 측과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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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원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끌고 있는 아스널은 올시즌 21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바라고 있다. 현재 승점 50으로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3)에 7점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에서도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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