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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후 첫 기록인데…'대어' 인터 밀란을 낚지 못한 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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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인터 밀란전 장면. 연합뉴스피사-인터 밀란전 장면. 연합뉴스
이탈리아 세리에A 최하위와 선두의 맞대결.

최하위 피사가 대어 낚시를 시작했다. 선두 인터 밀란도 미끼를 물었다. 전반 11분 골키퍼 얀 좀머의 실수가 나왔고, 스테파노 모레오가 40m가 넘는 거리에서 골키퍼 키를 넘기면서 인터 밀란 골문을 열었다. 이어 전반 23분 모레오가 헤더로 다시 인터 밀란 골문을 폭격했다.

옵타에 따르면 전반 30분이 되기 전 인터 밀란을 상대로 2골을 넣은 것은 2020년 10월 AC 밀란 소속이었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이후 모레오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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