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또또또 부상"…베리발 발목 수술 3개월 아웃, 프랑크 감독 한숨 "저주와도 같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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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유망주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의 발목 수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직접 "저주와도 같은 상황"이라며 연이은 부상 악재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이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베리발은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서 발목 염좌 부상을 입었으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다"며 "현재는 재활 프로그램에 돌입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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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1.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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