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수들 다 똑같이 생겼잖아" 전 네덜란드 대표의 상식 밖 발언, 뒤늦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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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네덜란드 축구 대표 라페엘 판데르 파르트. 게티이미지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라페엘 판데르 파르트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판데르 파르트는 지난 15일 네덜란드와 일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중계했다. 네덜란드는 난타전 끝에 일본과 2-2로 비겼다. 네덜란드가 앞서 나갈때마다 동점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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