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코전 관중석 '텅텅' 대형사고, 체코-남아공전에서 또 나왔다…"美 경기장에서도 빈 좌석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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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A조 관중석이 또 다시 비었다. 한국-체코전처럼 텅텅 빈 것은 아니었지만 곳곳에 빈 자리가 눈에 띄었다.
체코와 남아공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한 골씩 주고받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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