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깔렸다" 홍명보호, 멕시코 꺾으면 24년만에 조 1위로 32강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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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A조 최강팀들의 빅매치를 앞두고 같은 조의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은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차전에서 1골씩 주고받으며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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