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경사 터진다! '26골 폭격' 득점왕 PL로 향하나…"다음 단계로 나아갈 이상적인 시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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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는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각) "에버턴이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일본 국가대표 우에다가 에버턴의 고려 대상 중 하나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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