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웠던 57분' 손흥민, '2연속' 오현규와 조기 교체…지상볼 경합 100% 헌신했지만, 슈팅 없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캡틴' 손흥민(LAFC)이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지난 1차전 체코전에 이어 오현규(페네르바체)와 2경기 연속 교체 아웃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승리했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1승1패(승점 3)로 조 2위를 유지했다. 멕시코는 2연승(승점 6)으로 1위에 자리했다.
![]() |
| 손흥민(오른쪽). /사진=김진경 대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승리했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1승1패(승점 3)로 조 2위를 유지했다. 멕시코는 2연승(승점 6)으로 1위에 자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