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료' LAFC 수비수 "우리 팀의 뛰어난 공격수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3경기 10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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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후 화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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