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잡으면 기적 열린다"…남아공 매체도 경우의 수 계산 시작→83분 '극장 PK'로 월드컵 생존 성공 "한국전 승리하면 2위 탈환까지 가능" 희망 회로 활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남아공 유력 매체 'IOL'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수비형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마멜로디 선다운스)의 극적인 페널티킥 득점이 바파나 바파나(남아공 축구대표팀 애칭)의 월드컵 꿈을 살렸다. 이제 남은 건 한국과 최종전"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