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골을 넣어야 하는데" 호날두 향한 날선 비판…디아스 "그저 소음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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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유효 슈팅 0개. 무엇보다 호날두의 플레이에는 골을 향한 욕심이 그대로 묻어났다. 전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알제리와 J조 1차전에서 자신의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을 갈아치운 후 과도한 골 욕심으로 포르투갈의 플레이를 망쳤다는 지적이었다.
프랑스 레전드 티에리 앙리는 "중요한 것은 하나다. 팀이 골을 넣어야 한다. 개인이 골을 넣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호날두의 플레이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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