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빠는 슈퍼볼 반지·아들은 WC 데뷔골…프리먼 가문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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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프리먼, 호주 상대로 생애 첫 '월드컵 득점'
월드컵 데뷔골을 넣고 기뻐하는 미국 대표팀의 알렉산더 프리먼
[AP=연합뉴스]
월드컵 데뷔골을 넣고 기뻐하는 미국 대표팀의 알렉산더 프리먼[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우리 가문의 내력이 얼마나 훌륭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미국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알렉산더 프리먼(비야 레알)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상대로 득점포를 터트린 뒤 '가문의 영광'을 강조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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