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득실보다 승자승 먼저 본다"…FIFA 순위 규정 변경, '한국전 승리' 멕시코는 이미 A조 1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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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9일 (한국시각)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렸다.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멕시코전 승리와 함께 조 1위 도약을 노린다. 멕시코 역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꺾고 승점 3점을 확보했다.전반 로모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06.19 /sunday@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20/202606200939771246_6a35e1d973f78.jpg)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순위 산정 방식이 바뀌었다. 작은 변화처럼 보이지만, 조별리그 최종전 판도에는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영국 'BBC'는 2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조별리그 순위 산정 방식을 바꿨고, 이는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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