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만 진출→역대급 환송식' 튀르키예, 부끄러운 2패 탈락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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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02 한일월드컵 이후 무려 24년만의 월드컵 진출에 국민들이 역대급 환송식을 해줬다. '황금세대'라는 수식어까지 들으며 월드컵에 나선 튀르키예 축구 대표팀은 2경기에서 2패를 당하며 조기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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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축구 대표팀 환송식 모습.ⓒbein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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