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길 수 있는 상대"…'1무1패' 남아공 감독, 조별리그 최종전 앞두고 자신감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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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길 수 있는 상대"…'1무1패' 남아공 감독, 조별리그 최종전 앞두고 자신감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1/2026061821492460862_l.jp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을 상대로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남아공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은 오는 25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1승1패(승점 3점)의 성적으로 A조 2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남아공과 비교도 조 2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다. 1무1패(승점 1점)의 성적으로 A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남아공은 한국에 승리를 거둬야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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