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개 슈팅·점유율 75%…튀르키예, 골 없이 월드컵서 가장 먼저 탈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3 조회
-
목록
본문

튀르키예의 메르트 뮐뒤르(왼쪽)와 바리스 알페르 일마즈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D조 파라과이전에서 0-1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튀르키예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가장 먼저 짐을 쌌다. 엄청난 공격 시도에도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채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튀르키예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로 패했다. 1차전 호주전 0-2 패배에 이어 2연패를 당하며 남은 미국전 결과와 관계없이 탈락이 확정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