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은 여전히 홍명보호의 편! 옵타가 전망한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91.22%…32강 상대는 스위스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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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1차전에서 체코에 2대1로 이겼던 한국은 끝내 2차전 징크스를 넘지 못했다. 한국은 12번의 월드컵 2차전에서 4무8패로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한국은 1승1패로 조 2위를 지키는데 만족해야 했다. 1위는 2승의 멕시코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했더라면 32강행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앞서 열린 체코와 남아공의 경기는 1대1로 비겼다. 두 팀은 1무1패를 기록했다. 조별리그에서 두 팀 이상의 승점이 같을 땐 동률 팀 간 상대 전적(승점-골득실차-다득점 순)을 따지는 이른바 '승자 승' 규정이 먼저 적용된다. 이후 조별리그 3경기 전체 골득실차-다득점-페어플레이 점수-FIFA 랭킹 순으로 순위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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