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야말, 펠레 이후 68년만에 대기록 썼다 [스페인-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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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18세의 라민 야말이 무려 1958년 펠레 이후 대기록을 썼다.
스페인 축구 대표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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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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