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9실점 2패' 튀니지 선수의 분노와 눈물 "협회가 망쳤다" [월드컵 F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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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월드컵 2경기에서 9실점 2패.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팀이 될지도 모르는 튀니지의 선수가 축구협회의 막나가는 행정에 분노하며 국민들에게 눈물의 사과를 했다.
!['2경기 9실점 2패' 튀니지 선수의 분노와 눈물 "협회가 망쳤다" [월드컵 F조]](https://news.nateimg.co.kr/orgImg/sh/2026/06/22/6935110_1208163_1530.jpg)
ⓒ엑스트라 타임
튀니지 축구대표팀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일본전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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