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엔 교실서 월드컵 보고 있었는데…" 19세 초신성 야말의 시대, 19번 달고 첫 선발서 10분 만에 선제골→4-0대승! 스페인 감독 "야말 몸 상태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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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스페인 초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눈부신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야말은 22일(한국시각) 북중미월드컵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 선발로 나서 전반 10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4대0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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