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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월드컵 데뷔골' 스페인 야말 "4년 전엔 교실 TV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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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야말이 월드컵 데뷔골을 터트린 소감을 전했다.

스페인은 6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선발 출전한 '초신성' 라민 야말은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었다. 미켈 오야르사발이 왼쪽 하프스페이스로 침투해 땅볼 크로스를 보내자 야말이 미끄러지며 이를 받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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