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역전골' 이집트, 뉴질랜드 꺾고 월드컵 사상 첫 승 'G조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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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킹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가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골을 터뜨리며, 이집트를 사상 첫 승리로 이끌었다.
이집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뉴질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을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킹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4)가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월드컵 골을 터뜨리며, 이집트를 사상 첫 승리로 이끌었다.
이집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뉴질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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