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홍명보호 최고 호재…한국 울렸던 멕시코 에이스, 사실상 태업 모드, 방출 통보→ 4개월 0분 출장 '월드컵 포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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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신생 구단인 샌디에이고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 시티의 스포르팅 파크에서 열린 스포르팅 KC와의 2026시즌 정규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샌디에이고는 골득실에 앞서 서부 콘퍼런스 리그 1위에 올랐다.
샌디에이고는 리그 1위 등극에도 불구하고,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다. 바로 로사노의 거취다. 샌디에이고는 2025시즌을 앞두고 PSV 에인트호번에서 로사노를 전격 영입했다. 샌디에이고는 리그 규정상 각 구단에 3명씩만 가능한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을 활용해 로사노를 영입했다. MLS는 연봉 제한 제도를 실시하고 있지만 지정 선수에 해당하는 3명은 연봉 제한에 상관없이 영입할 수 있다. 그만큼 샌디에이고가 로사노를 데려오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말이다. 실제로 지난 시즌 기준으로 로사노는 MLS에서 연봉이 5번째로 높은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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