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PSG, 스포르팅에 1-2 충격패…UCL 16강 직행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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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강인이 결장한 파리 생제르맹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PSG는 21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스포르팅(포르투갈)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지난달 아틀레틱 클루브(스페인)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PSG는 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치며 4승 1무 2패(승점 13)를 기록, 3위에서 5위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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